Starnuri's Mini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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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Z36'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7/19 KTX에서의 무선인터넷
  2. 2008/06/08 나의 바이오 탄생 - TZ36L/W (8)
분류없음 2008/07/19 22:34 by 스타누리


한달에 한번씩 부산을 갔다오다보니 간사한 동물같으니라구, 이제는 편도 3시간도 힘들다.
새마을 타고 어떻게 다녔을지 생각하기도 싫다.
이럴 땐 TZ36이 얼마나 신통한지 모르겠다. 예쁜 것이 예쁜 짓만 한다고...
영화를 담아서 부산을 가던 어느 날, 혹시나 무선인터넷이 잡히나 하고 연결을 시도해봤다.
잡힌다! 이걸 어디서 홍보를 하긴 할텐데..
하고 보니 KTX안에 있는 TV에서 광고를 하긴 하더이다.
30분에 1000원, 종일 무제한 2000원. 현재는 홍보기간이라 무제한 1000원.
업무차 하루에 부산을 왕복하신다면 무제한 1000원으로 6시간 가량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

저번 주에 부산갈 때 사용을 해봤다.
웹서핑, 메일, 블로그, 메신저 등등은 큰 문제없이 사용 가능한 듯 하다.
가끔 딜레이가 있기는 하지만 답답할 정도는 아니다. 근데 역시 갑자기 끊겨버렸다.
KTX안의 TV도 꺼지고 안내방송까지 나왔으니 그리 자주 있는 일을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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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인데 계속 안되면 돈 달라그래야 하는 거 아냐.. 했는데,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단다.

어쨋거나 다시 잘 되길래 신나서 이것저것 놀다보니 시간 잘 간다.
여기서 팁! 잘 잡히는 자리.
KTX 예약 시스템이 호차를 선택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참고해도 좋을 듯하다.
나는 이번에 16호차였는데 라우터 설치된 곳은 아무래도 신호가
좀 더 양호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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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TZ36은 부산 도착할 때까지 계속 사용해도 2시간 정도는 더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번에 사용한 정도의 속도만 나와준다면 2천원이라도 사용할 것 같긴 하다만,
파일 업로드/다운로드, 게임, 스트리밍이 제대로 안 되면 무용지물이 될 것 같기도 하다.
다음 기회에는 이것저것 테스트나 해봐야 겠다.
친하게 지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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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08/06/08 19:46 by 스타누리
STARNURI's VAIO 탄생하다!

너무나 예쁜 white 디자인에 한 번 놀라고,
밧데리 포함한 무게 1.2kg에 두 번 놀라고,
밧데리 구동시간 5시간 30분에 세 번 놀란,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나의 VAIO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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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 날 명동에 가서 시장조사를 하고, 몇군데 전화를 더 해서 구매할 곳을 결정했다.
다른 것은 사은품, 재고 유무 그리고 판매 직원의 친절도 정도.
조사 결과, 현금 할인이 되는 곳이 없었기 때문에 백화점 근처 구두 수선하는 곳에서 할인되는 백화점 상품권을 구입해서 사면 현금 할인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리고 지금 백화점은 상품권 증정 기간이라서 백화점이 더 메리트가 있다.
재고 있는 곳에 가서 위의 방법으로 구매해서 현금 8만원에 백화점 5만원 상품권까지
대략 13만원 정도 save하고 당일 바로 업어왔다. -ㅁ-//
(TZ36 구입한 날 본
'쿵푸팬더'로 바탕화면도 살짝 업뎃 해주시고... white톤으로 해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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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을 사서 가려다가 물건을 보고 사려고 매장으로 그냥 갔는데,
직원분께서 할인된 가격의 현찰을 주면 상품권 구매는 본인이 해오겠다고 하신다.
완전 친절한 아저씨였다.

시장 조사하러 간 어떤 매장 중 TZ37(이건 TZ36보다 30만원 더 비싸다.) 핑크 모델의 파우치가 너무 예뻐서 사은품으로 까만 파우치 대신 핑크 파우치 주시면 안 되느냐 했다가 안 된다는 대답을 들었던 곳이 있었다.
근데 여기는 까만 파우치가 없는데 핑크 파우치 드리면 안되겠냐 그러신다.
물론 원래는 TZ37용이라 안 된다는 말을 붙이긴 하셨지만, 나야 감사 땡큐지.
와우~! 나이스 샷!! 꺄아~ 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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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이것 저것 어찌나 많이 챙겨주시던지.
액정 크리너도 분홍으로 받고, 필통이라고 주신 것도 분홍이다.
요즘 여대생들은 이런걸 필통으로 사용하나 보다. 나는 케이블 케이스로 써야지.
나중에 통화하고 오시더니 재고 잡혀있다고 막 주면 안된다고 하셨단다.
괜히 날린 멘트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나는 다 챙겼으므로 무효.
-_-;;
마우스랑 마우스 패드도 있는데 지금 재고가 없어서 다음 주에 방문하면 드리겠다고,
전화 해보고 오시라고 "마우스 증정"이라고 써서 본인 명함도 주셨다. 완전
고객 감동이었다.
플라스틱이 아니라 스틸 재질로 되어서 싸구려 마우스랑 다르다고 하시던데 벌써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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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아이에게 험한 일을 시키지 않을 것이다.
자바SDK, 닷넷, Perforce, cygwin, Perl, python 이딴 거 설치하지 않을 거다.
사진 뷰어, 사진 편집기, 동영상 플레이어... 이런 것만 설치할 것이닷.
그래봐야 전자제품이 2-4년이 평균수명이겠지만, 예쁘고 곱게 그렇게 키워야지. 히히히히.
하루종일 히죽댔더니 보는 사람들이 한마디씩 한다. 좋댄다~

네!! 저 지금 너무 좋아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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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다!!!!!!!!!
    다음은 디카 어때? 컴팩 한걸로.... T-70 흐흐

    2008/06/09 16:05
  2. BlogIcon Ggi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대박좋다. TZ 시리즈는 외계인이 만들었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다른 노트북하고 비교되는..제품이지.. 나도 엄청 뽐쁘 받던건데.. 좋겠엉~!

    2008/06/14 13:19
  3. BlogIcon 갱: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핑크파우치!!어디서구매할수있나요!!

    2008/10/23 10:22
  4. BlogIcon 갱: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나=_=......파실의향있으시면..바로 연락!!!
    줄서봅니다?ㅋㅋ하하하하하

    2008/10/26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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