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uri's Mini Story

공지 사항

'휴식'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7/26 광안리 해변가에서의 휴식
  2. 2010/10/28 양재천 산책 (2)
분류없음 2011/07/26 22:36 by 스타누리


꿀같은 휴식기간 중,
광안리 해변가의 탐앤탐스 야외 테라스에서-
길 하나 건너면 광안리 백사장이라 멀리 광안대교와 함께 커피 한잔 하면 부러울 것이 없다.
프레즐도 빼놓을 수 없지.



오늘은 평일이고 날씨도 약간 흐려서 많이 한산하다.
그래도 피서철인데 좀 놀랬지만 북적거리지 않아서 나는 좋아.




광안대교 앞으로 요트도 지나가고-
신발 벗어던지고 바닷가에 발담궈보니 해외휴가가 따로 없다.




해변가의 몇몇 카페 중에 맘에 드는 한곳에 들렀다.

여기는 광안리 Paris.

2층 테라스에서 여유를 만끽하며 맥주 한잔.





세상 모든 사람들을 이해시킬 자신은 없으니..
잔소리는 조금만 참아주세요.
전 그냥 지금이 너무 좋아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분류없음 2010/10/28 22:15 by 스타누리


양재역 근처로 이사와서 1년이 넘었는데 얼마전 처음으로 양재천엘 갔다.
예전에 직장이 근처에 있어서 그땐 가끔 갔었는데 말이지.

그새 많이 변한 것 같았다.
뭐, 그새라고 하기는 그런가.. 4-5년 전에 갔었으니.




예전에는 정말 물 흐르고 징검다리만 있었던 것 같은데 이런 것도 생겼다.
요즘은 봄도 없고 가을도 없어서 아쉽지만 날씨 좋은 날,
조그마하게 공연하고 앉아서 구경하면 좋을 것 같다.




많이 춥지 않은 날이었는데 한산하고 좋다.
서울에서 사람없는 휴식할 곳 찾기가 은근히 쉽지 않으니.





간만에 산보하니 좋구나.
해는 저물어가고.. 한바퀴 슝 돌고 집에 가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뜬구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참으로 청량한 느낌이 든다.
    양재천도 고새 많이 변했구나.
    징검다리 뛰어 건너가는 맛이 재밌었고,
    피톤치드가 팍팍 나올 것같은 산책길도 너무 좋았는데..
    살고프다.

    2010/11/02 14:2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