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uri's Mini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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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7/26 광안리 해변가에서의 휴식
  2. 2010/01/13 백만년만에 광안리에서 (4)
분류없음 2011/07/26 22:36 by 스타누리


꿀같은 휴식기간 중,
광안리 해변가의 탐앤탐스 야외 테라스에서-
길 하나 건너면 광안리 백사장이라 멀리 광안대교와 함께 커피 한잔 하면 부러울 것이 없다.
프레즐도 빼놓을 수 없지.



오늘은 평일이고 날씨도 약간 흐려서 많이 한산하다.
그래도 피서철인데 좀 놀랬지만 북적거리지 않아서 나는 좋아.




광안대교 앞으로 요트도 지나가고-
신발 벗어던지고 바닷가에 발담궈보니 해외휴가가 따로 없다.




해변가의 몇몇 카페 중에 맘에 드는 한곳에 들렀다.

여기는 광안리 Paris.

2층 테라스에서 여유를 만끽하며 맥주 한잔.





세상 모든 사람들을 이해시킬 자신은 없으니..
잔소리는 조금만 참아주세요.
전 그냥 지금이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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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10/01/13 22:00 by 스타누리


광안리는 회먹으러 갈 때를 제외하고 최근 몇년간 거의 가본 적이 없는 것 같다.
회센터야 항상 차타고 가니 광안리 해변을 걸어다닌 건 몇년이나 됐을지..
그러다가 백만년만에
광안리에서 약속이 잡혔다.
오-- 그간 광안리도 많이 발전했구나!


서울에는 워낙 커피마실 곳이 많아서 몇 번 가보지 않은 투썸플레이스가 눈에 띄길래.
왼쪽은 내가 찜한 거, 우유치즈케익이던가. 완전 맛있었는데 이름이 뭔지 기억이. -.-
오른쪽은 만만한(?) 티라미슈.
저녁에 이런 거 포스팅하면 또 막 땡긴다.




저녁에는 입구 쪽으로 올라가다보니 꽤 괜찮은 카페가 눈에 띄어서 당장 들어갔다.
East Village - Black & White 인테리어는 딱 내 스타일이지.
커피랑 프렌치 토스트도 굿.
다음에는 반짝반짝 바다를 볼 수있는 낮에 들러서 창가 테이블에 앉아 주겠어.




그리하여,
백만년만에 찾은 광안리에서 아주 열심히 먹기만 했다.

+ 쌀국수 @블루사이공.
+ 커피 & 디저트 @투썸플레이스 광안리점.
+ 맥주 @700비어.
+ 커피 & 디저트 @East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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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은빛겨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안리 투어를 하셨네. ^^ 많이 변하긴 했더라..

    2010/01/16 23:39
  2. Ryo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ast village가 저랬군 ㅋㅋ 뭔가 낯설다 했더니 내가 앉아있던 쪽이라 난 잘 못봤었네.
    암튼 어찌나 기억력도 좋고, 정보제공 능력 탁월하신지 ~~ good

    2010/01/3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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