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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하다 우연히 들렸어요...ㅎㅎ 앞으로 자주 찾아 뵐께요. 좋은글 많이 부탁 드립니다...^^
좋은 글은 무리고 가끔씩 들러주시면 저야 고맙죠. 암튼 오늘 완전 대박 -ㅁ-;;
'방명록'이 있는 줄은 오늘 알았네. ㅋ
밥오
조망간.. 집근처로 기습할테니 포차에서 오뎅+떡볶이+소주 사줘!!
언제나 웰컴이지!
부산한번 안와?? 우리태환이 얼굴 실제로 한번 봐줘야지!!^^ 아기 키우는거 넘 힘들어--체력에 한계를 느낀다. 너 블로그 오면 커피랑 와플 마구마구 땡겨, 아기 맡겨놓고 진짜 서울한번가서 너의 블로그에 나와있는 모든곳을 가볼테다!!ㅋㅋ준비하고 있어:-) 감기조심하고 부산오면 꼭 연락해!
아기 키우는 애들이 다 그러더라고. 정말 힘들다고.. ㅎㅎ 그래도 난 요즘 아기가 넘 이쁘! 태환이 다 커야 서울와서 나랑 놀수 있지 않겠냐. 얼렁얼렁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친구 그래 나 애기 엄마됐어-- 시간이 어찌가는지 모르게 10달이 지나버리고 예정일보다 10일이나 먼저 애가 나와버렸네. 수술해서 일주일 입원하고 지금은 조리원. 이번주 일요일날 나가. 3주동안 병원에서 애기랑 씨름하느라 가을한번 느껴보지도 못하고 날짜가는지도 모르고 있네. 부산오면 이제 우리집으로와. 당신을 만날때쯤엔 애기가 커서 밖에서 볼수도 있겠다:) 언능 데리고 돌아댕기고 싶은데 그날이 언제 올련지-- 추워지는데 감기조심하고!!
그래도 둘다 건강해서 다행이네. 아긍~ 요즘 애기들 보면 넘 이뿌.. 다음번에 부산가면 꼭 연락하께. 보고싶으오~
여기 완죤 좋다. 널러 온나.ㅋ 메롱^^
부럽삼.. 나두 델꾸가~~ 돌아오면 골프 갈쳐줘. 흐흐.
방명록
인터넷 하다 우연히 들렸어요...ㅎㅎ
2010/02/09 11:32앞으로 자주 찾아 뵐께요. 좋은글 많이 부탁 드립니다...^^
좋은 글은 무리고 가끔씩 들러주시면 저야 고맙죠.
암튼 오늘 완전 대박 -ㅁ-;;
'방명록'이 있는 줄은 오늘 알았네. ㅋ
2010/01/16 23:32밥오
조망간.. 집근처로 기습할테니 포차에서 오뎅+떡볶이+소주 사줘!!
2009/12/13 00:09언제나 웰컴이지!
부산한번 안와??
2009/11/18 16:56우리태환이 얼굴 실제로 한번 봐줘야지!!^^
아기 키우는거 넘 힘들어--체력에 한계를 느낀다.
너 블로그 오면 커피랑 와플 마구마구 땡겨, 아기 맡겨놓고 진짜 서울한번가서 너의 블로그에 나와있는 모든곳을 가볼테다!!ㅋㅋ준비하고 있어:-)
감기조심하고 부산오면 꼭 연락해!
아기 키우는 애들이 다 그러더라고.
정말 힘들다고.. ㅎㅎ
그래도 난 요즘 아기가 넘 이쁘!
태환이 다 커야 서울와서 나랑 놀수 있지 않겠냐.
얼렁얼렁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친구 그래 나 애기 엄마됐어--
2009/10/15 13:32시간이 어찌가는지 모르게 10달이 지나버리고 예정일보다 10일이나 먼저 애가 나와버렸네.
수술해서 일주일 입원하고 지금은 조리원. 이번주 일요일날 나가.
3주동안 병원에서 애기랑 씨름하느라 가을한번 느껴보지도 못하고 날짜가는지도 모르고 있네.
부산오면 이제 우리집으로와. 당신을 만날때쯤엔 애기가 커서 밖에서 볼수도 있겠다:)
언능 데리고 돌아댕기고 싶은데 그날이 언제 올련지--
추워지는데 감기조심하고!!
그래도 둘다 건강해서 다행이네.
아긍~ 요즘 애기들 보면 넘 이뿌..
다음번에 부산가면 꼭 연락하께. 보고싶으오~
여기 완죤 좋다. 널러 온나.ㅋ 메롱^^
2009/10/13 22:37부럽삼.. 나두 델꾸가~~
돌아오면 골프 갈쳐줘.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