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트위터에 애정(?)이 더 가지만, 지인들의 선호도는 페이스북이 높은 편이다.
그러다보니 페북에 들락거리는 횟수가 더 늘어가는 편.
아이폰 트위터 어플은 twtkr을 사용하는데 페북 연동하는 기능이 있어서 오늘 테스트를 해봤다.
괜찮군 이거 :)
그러다가 블로그에 트위터 배너도 달았다.
http://www.go2web20.net/twitterFollowBadge
위 사이트에서 몇가지 설정하고 "UPDATE CODE" 버튼을 선택하면 코드가 생성된다.
난 블로그 분위기에 맞게 분홍색 톤으로다가.
그리고 티스토리 관리자 모드 "스킨 - HTML/CSS 편집"에 가서 생성된 코드를 붙여주면 끝이다.
심하게 간단해서 놀라울 뿐.
흠. 괜찮군-
안 그래도 요즘 아이폰 사고나서 컴퓨터 켜는 일이 줄어들고 있다.
나는 SNS보다 블로그가 더 좋은데,
확실히 블로깅이 줄어들고 있다.
이럴 땐 맘에 드는 노트북을 하나 질러줘야 되는건가.
반복되는 합리화는 내 삶의 활력소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복되는 지름의 일상(?)인가요? ㅎㅎ 그것보다 아이폰을 사면 컴퓨터를 적게 키는건 참 좋던데요. 요즘은 거의 책만 읽는데 사용 중이지만요
2010/12/08 22:15넷북쪽으로 살짝 기울기도 하는데.. 통큰넷북으로다가? ㅎ
2010/12/17 11:44통큰 넷북은 바로 품절 이라내요ㅡ.ㅡ;;;;
2010/12/18 12:50그렇다면 맥북으로 가나요 가나요~ ㅎㅎ
2010/12/22 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