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파비콘을 만들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우연찮게 괜찮은 사이트를 발견했다.
Online fav-icon creator:
http://www.rw-designer.com/online_icon_maker.php
아트적으로 만들어볼까 고민하다가 조잡해질까봐 참는다. -.-
그래서 꽤 유아틱한 파비콘을 만들었는데 몇 분만에 뚝딱해서인지 여전히 조잡하다.
그러고 보니 즐겨찾기 별모양과 비슷하네. 좀 더 부지런해지면 바꿀지도 모르겠다.
Tistory의 today count를 신뢰하지는 않지만
검색 사이트에서 검색에 걸리는 횟수가 분명 늘어나고 있는 듯하여
아무 생각없이 실명을 사용했던 블로그명도 필명으로 변경했다.
이런 걸 기축년 새해 맞이 블로그 대변신(?)이라고 하던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아이콘도 변경되려나..? 되네 ^^
2009/01/21 23:18전 아직 실명에 실제 얼굴을 들이대고 있는데요 ㅎㅎ 저도 1000명이 넘어서면 님과 같은 생각을 할까요?
2009/01/21 23:23전 괜히 뒤가 찝찝해서리 ㅎㅎ today는 아무래도 뻥튀기가 심한 것 같다는..
2009/01/21 23:42저도 오늘 파비콘을 만들어서 설정했는데..
2009/01/22 01:01위에 링크사이트에서 만들어도 되네요..
굳이 포토샵 없어도..^^
포토샵으로 작업하려니 ICO 플러그인도 깔아야되고
2009/01/22 22:25귀찮아서 손놓고 있었는데 저 사이트가 편하더라구요. ^^
님 파비콘도 예뻐요~
이런 어렵고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면서도 귀찮은 일들을
2009/03/06 21:56재밌어하고 잘하는 니가 참 대단타.ㅋ
햅틱2보다는 수위가 낮을텐데..
2009/03/07 23:59당신이 블로그 하신다면 내가 만들어줄 의향도 있다만;;
안 받을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