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스웰시즌 내한 공연 사실을 알고 예매 사이트를 전전했지만,
1월 17일~18일 공연은 12월 초에도 이미 전석 매진이었다.
스웰시즌은 대표적인 음악 영화 <원스>의 두 주인공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주인공 글렌 한사드와 마르게타 이글로바는 실제 연인 사이이기도 하다.
그런 탓인지 영화 속 듀엣곡인 "Falling Slowly"는 몇 번을 들어도 동일한 감동을 준다.
<원스> OST를 꽤나 많이 들어왔기에 너무나 기대되는 공연이지만 표를 구할 힘이 없다.
하지만 그들의 내한 공연과 더불어, 영화 <원스>가 재상영된다고 한다.
2007년 개봉 당시 독립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객수를 동원해 화제가 되기도 했던,
이 영화의 이번 재상영 개봉일은 2009년 1월 15일.
흠 .. 이거라도 봐야겠는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 원스 재상영이라니 참 반가운 소식이군요,, 저두 콘서트 놓친 아쉬움을 이거로 달래야 겠습니다
2009/01/13 10:22콘서트 이번 주인데 말이죠. 표 구하는 사람은 어찌나 많던지.. 영화로 아쉬움을 달래는 수 밖에 없겠네요 ^^
2009/01/13 23:38맞네~
2009/01/27 00:21날짜 가는줄 도 몰랐당!!!
이거 봤나 다시?
잉잉.... 놓쳤넹
연휴에 부산에서 보려고 했더니 부산은 재상영 안하더라구
2009/01/28 15:32압구정 CGV에서 아직 상영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리기 전에 후딱 같이 갈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