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아폰이 곧 출시된다는 소문이 들린다.
난 추억의 알육이(RW6100)로 이미 윈도우 모바일 탑재폰 유경험자이니,
PDA폰은 관심 대상이 아니라 가볍게 pass하고-
거기다가 가격이 120만원이라는 얘기가 있다.
설마 정말로 120만원이라면.. 니가 핸드폰이 아니라 컴퓨터인게냐!
사실 난 옴니아폰보다 로모폰 출시를 더 기다렸었다.
해상도가 샤방샤방한 로모폰 실물을 보고 싶은데 언제 나오려나...
언제 출시될 지도 모르겠고 로모는 이름 값대로 카메라 주력이라
후면에 카메라 렌즈가 있고 햅틱보다 슬림하지 못 해서 디자인에서 감점.
마지막 접전 끝에 햅틱2로 결정했다.
난 추억의 알육이(RW6100)로 이미 윈도우 모바일 탑재폰 유경험자이니,
PDA폰은 관심 대상이 아니라 가볍게 pass하고-
거기다가 가격이 120만원이라는 얘기가 있다.
설마 정말로 120만원이라면.. 니가 핸드폰이 아니라 컴퓨터인게냐!
사실 난 옴니아폰보다 로모폰 출시를 더 기다렸었다.
해상도가 샤방샤방한 로모폰 실물을 보고 싶은데 언제 나오려나...
언제 출시될 지도 모르겠고 로모는 이름 값대로 카메라 주력이라
후면에 카메라 렌즈가 있고 햅틱보다 슬림하지 못 해서 디자인에서 감점.
마지막 접전 끝에 햅틱2로 결정했다.
햅틱2 카페에 어느 님이 럭셔리 바탕화면을 올려 두셨길래
마이 틱2를 위해 냉큼 업어왔다.
아하하하- 드디어 나도 신상 휴대폰을~
TAG 햅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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