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uri's Mini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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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08/12/18 23:52 by 스타누리




이것은 엿? 이 아니라 치즈. 길게 늘여서 만든다고 해서 string cheese.

물론 전과정은 아니었지만 직접 만든 거다.
짠맛을 내기 전 상태라 김에 싸먹었다. 그리고 포천이라서 그런지 막걸리도 주시고.
치즈 + 김 + 포천막걸리. 희한하지만 맛있는 조합. -.-

우결에서 앤솔커플이 목장가서 일하고 막걸리 얻어 먹었다더니 여기가 아닌가 싶기도하다.




올해는 유독 소랑 인연이 많은 것 같다.
많이 먹고 쑥쑥 자라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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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yo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체험을 다양하게 하고 다니는군. 치즈가 진짜 '엿'같다..ㅋㅋㅋ 나도 놀러가고 싶어 죽겄다. 으헝헝

    2008/12/19 14:07
  2. BlogIcon 민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이거 체험하는 프로그램 해놓은거 인간극장에서 봤는데~~
    와웅!! 나도 하고 싶었는데,
    너는 내 머릿속에 생각하고 있던걸 모조리 해보는구낭!!

    완전 완전 완전 초 부럽!!

    그나저나...
    문수슨배가 소띤데... 올해 우리, 좀 만나지려나~ㅋㅋㅋㅋㅋㅋ

    2008/12/23 11:47
    • BlogIcon 스타누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럽기는.. 그럼 다연이랑 바꾸자 -.-;;
      문수 슨배는 노땡큐고 ㅋㅋ

      여기 은근 유명한 곳인가보구나...
      애들 참 많이 왔던데 다연이 크면 델꾸 가면 되겠다.

      2008/12/2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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