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엿? 이 아니라 치즈. 길게 늘여서 만든다고 해서 string cheese.
물론 전과정은 아니었지만 직접 만든 거다.
짠맛을 내기 전 상태라 김에 싸먹었다. 그리고 포천이라서 그런지 막걸리도 주시고.
치즈 + 김 + 포천막걸리. 희한하지만 맛있는 조합. -.-
우결에서 앤솔커플이 목장가서 일하고 막걸리 얻어 먹었다더니 여기가 아닌가 싶기도하다.
올해는 유독 소랑 인연이 많은 것 같다.
많이 먹고 쑥쑥 자라려무나.
많이 먹고 쑥쑥 자라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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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체험을 다양하게 하고 다니는군. 치즈가 진짜 '엿'같다..ㅋㅋㅋ 나도 놀러가고 싶어 죽겄다. 으헝헝
2008/12/19 14:07울부짖을 때가 됐지 ㅋㅋ
2008/12/22 00:35차 부산으로 다시 내려갔는데 아부지가 말끔하게 고쳐놓으셨단다.
부산가면 콜?!
나~~ 이거 체험하는 프로그램 해놓은거 인간극장에서 봤는데~~
2008/12/23 11:47와웅!! 나도 하고 싶었는데,
너는 내 머릿속에 생각하고 있던걸 모조리 해보는구낭!!
완전 완전 완전 초 부럽!!
그나저나...
문수슨배가 소띤데... 올해 우리, 좀 만나지려나~ㅋㅋㅋㅋㅋㅋ
부럽기는.. 그럼 다연이랑 바꾸자 -.-;;
2008/12/23 22:53문수 슨배는 노땡큐고 ㅋㅋ
여기 은근 유명한 곳인가보구나...
애들 참 많이 왔던데 다연이 크면 델꾸 가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