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uri's Mini Story

공지 사항

분류없음 2009/04/04 20:06 by 스타누리


::: 오디오 스트리밍 :::

햅틱2로 블루투스를 설정한 후 핸즈프리 기능을 테스트해 보았으니,
또 다른 궁금증 유발 기능이었던 오디오 스트리밍을 확인해보자.
블루투스만 제대로 잡혀 있다면 (아반떼2009 블루투스 핸즈프리 - 햅틱2 연결하기 참조)
오디오 전원 버튼을 누르고 햅틱2에서 음원을 선택한 후 재생만 하면 된다.
간단하게 무선으로 아방이의 스피커를 통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보면 알겠지만 아반떼 LCD에는 블루투스로 MP3 PLAY 중이다라는 상태 표시만 나오고,
현재 재생 중인 음원 정보를 디스플레이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블루투스로 음원 재생 기능을 사용하면 아반떼 오디오의 곡 이동 버튼을 사용할 수 없다.
핸들리모컨은 스피커 음량 조절만 가능하고 음원 이동을 원한다면 햅틱2에서 선택해야 한다.
직접 조작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하지 않으려면 CDP & MP3 오디오를 사용하자.
아님 간단하게 그냥 순서대로 듣거나 :)
나는 KTF의 dosirak 서비스를 통해 햅틱2에 항상 최신곡들을 업데이트 하기 때문에
약간의 불편을 감안하더라도 오디오 스티리밍은 상당히 매력적인 기능이 될 것 같다.



::: USB 음원 재생 :::

그리고 2009년형에 추가된 또 다른 기능 중 눈여겨 볼만한 것은 USB & iPod 연결단자이다.
안타깝지만 iPod은 소유물 리스트에 없으므로 패스~


USB 메모리에 mp3를 몇곡 담아서 연결단자에 꽂는 순간, 바로 재생이 됐다.
LCD에 디스플레이된 정보 중 폴더 표시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오디오의 폴더(FLDR) 상하 버튼을 이용하면 폴더간 이동이 되고,
블루투스 오디오 재생과 달리 핸들리모컨과 오디오 시스템의 모든 버튼이 이용 가능하다.




::: MP3/CD 플레이어 :::

오디오 스트리밍 기능과 USB 메모리의 음원 재생을 테스트한 후 느낀점은

MP3/CD 플레이어는 도대체 왜 붙어있는 걸까였다.
이정도 되면 MP3/CD 플레이어는 그냥 장식용이 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소장용 CD가 있으니 CDP를 무시하지는 말자.
굳이 따지자면 아마도 mp3 파일보다는 소장용 CD가 개인적인 가치가 높은 경우가 많을테니까.



최근 준중형 차량에서 멀티미디어 기능이 꾸준하게 업그레이드 되는 듯하다.
승차감, 연비, 내외부 디자인, 안전 장치, 편의 기능 등 자동차 고유의 성능은 논외로 하고,
앞으로도 차량용 멀티미디어 기능 업그레이드는 반가운 소식이 될 것 같다.
언제부턴가 CDP는 고전이 되어버렸듯이 블루투스 따위도 고전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마워요.. 핸드폰 오디오 스티리밍 기능도 처음알고 가요... 감사합니다.
    -2010 아쿠스 유저 -

    2009/10/22 20:29
  2. 김석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낯익은 USB 스틱..ㅎㅎ

    2010/02/09 11:35

1  ... 32 33 34 35 36 37 38 39 40  ...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