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uri's Mini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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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09/02/28 00:47 by 스타누리


좀 단순한 그림으로 시작했어야 했는데 처음부터 이렇게 복잡한 그림이 선택됐다.
선생님께서 이거 재밌겠다며 사진을 건네주셨을 때는 정말 재밌으려나 했다.
(선생님 미워요~ ㅜㅜ)
고생하고 나서 다음 그림은 조금은 단순한 정물화로 선택했음.

유화며 아크릴화 물감은 만져본 것도 처음이라-
그리는 내내 수채화같은 느낌을 떨쳐내기가 힘들었다.
역시 다 그리고 보니 수채화 필이 강하지만 이제 시작이니깐. :)




시작하기 전에는 첫작품은 대충 그리고 그냥 버려야지 생각했는데.

처녀작에 대한 애착은 생각보다 강렬했다.
미숙하지만 미숙한 게 또 매력아니겠어. 고이 간직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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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롱군 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 봤다... 나도 이제 체르니다. ㅋㅋ

    2009/02/28 11:39
  2. 수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감 처리 잘했구만~
    애니매이션 배경 느낌난다.
    싸인은 안했는감?^^

    2009/03/03 03:25
  3. Ryo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칭구, 완전 부럽디~~~~
    나무가 참 싱그럽게 잘 표현된 것 같다. 마음이 상쾌해지네.

    부산 내려와서 갈키주고 가라. ㅎㅎㅎ

    2009/03/0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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