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uri's Mini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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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09/02/13 00:33 by 스타누리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 욕구가 치솟을 땐 언니네에 가면 된다.
그의 까칠함을 경험하고
날아다니는 그의 털을 목격하고,
그의 화장실 체취를 느끼고 나면 깨닫게 된다.
그래 난 못 키워...

그래도 참 잘~ 생겼다.






케이블 티비에서 이효리네 페르시안 냥이인 순이와 미미를 보고,
또 반해버려서 와~ 키우고 싶다 했더랬다.
이 녀석들이다. @@




그러다 간만에 언니네 놀러갔다 와서 진정됐다. :)




여~ 냐옹군, TV 좀 틀어보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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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인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우리도 샴고양이 30개월이 있는데...
    암컷입니다...
    수켓이 있나요?...
    우리 하늘이가 발정이 나서요...
    샵에가자니 돈이 들어가구해서요...
    수켓이 있으면 연락좀 주시겠어요...
    경기 군포...010-5118-0781...
    안녕히 계세요..

    2009/02/13 23:17
  2. 또롱군 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성화 수술 했답니다. ㅡㅡ;

    2009/02/1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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