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프 그녀와 자주 가는 카페 - 선릉역 근처 보볼리에서. 회사에서 가깝고 가격 착하고 조용해서 우리에겐 완소 카페다. 와플 + 아메리카노 2잔 = 12,000원. (아이스크림은 와플과 함께 나오는데 따로 담아달라고 했음.)
갈 때마다 망하면 안 되는데..하고 침 발라놓고 나오는 집. :)
오늘은 나의 백 속에 햅틱2가 있었으니~ 정말이지 햅틱2는 쓸수록 맘에 든다. 똑딱이로 쓰기에도 참 좋다.
항상 묵직한 디카로 찍다보니 틱2는 연습이 좀 필요할 것 같다.
색감이 조금 맘에 안 드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꺄오~!!!
2008/11/18 02:10와플을 못먹어 본게 한이다!!!!
수진~ 서현역에 또 괜찮은 카페 하나 알아내쓰 어서 분당 오라!!!!
담에 선릉 오면 꼬옥 가자구!
2008/11/18 13:15이 집 너무 맘에 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