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스킨을 입혀서 수정한다..
도토리 공급 체계에 젖어있던 나로서는 매혹적인 조건이기 전에 꽤나 귀찮은 시스템이다.
귀찮으면 무료 스킨 그대로 사용하면 되지 않냐고 말하고 싶으시겠지만
가능성이 있다면 수정해 보고싶은 털끝만한 욕구. 이게 날 귀찮게 만든다.
사실 설치형 블로그를 선택한 이유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참 말도 많다 -.-)
레이아웃만 맘에 드는 놈을 입혀서 짜집기를 시도했으나 일단 gg.
적당히 화려해 보이지만 아주 심플한 무채색 이미지.
가능하다면 내가 꾸며보고 싶은 이상적인 홈페이지 상이었다.
근데 완전 마음에 드는 무채색 스킨을 발견하다!
레이아웃이나 사이드 메뉴 등의 모양새도 상당히 맘에 들어
다행히 수정같은 건 안 해도 될 듯 하다.
width가 좀 더 넓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지만
싸이월드의 좁은 마인드에 비하면 아직은 만족할만 하다.
어느 날 불현듯 마음이 닿으면 수정을 해 볼 지도 모르겠다.
(보태기)
그나저나..
태그나 지역로그는 도대체 뭐하는 놈들이냐~!
TAG 티스토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