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uri's Mini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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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11/07/26 22:36 by 스타누리


꿀같은 휴식기간 중,
광안리 해변가의 탐앤탐스 야외 테라스에서-
길 하나 건너면 광안리 백사장이라 멀리 광안대교와 함께 커피 한잔 하면 부러울 것이 없다.
프레즐도 빼놓을 수 없지.



오늘은 평일이고 날씨도 약간 흐려서 많이 한산하다.
그래도 피서철인데 좀 놀랬지만 북적거리지 않아서 나는 좋아.




광안대교 앞으로 요트도 지나가고-
신발 벗어던지고 바닷가에 발담궈보니 해외휴가가 따로 없다.




해변가의 몇몇 카페 중에 맘에 드는 한곳에 들렀다.

여기는 광안리 Paris.

2층 테라스에서 여유를 만끽하며 맥주 한잔.





세상 모든 사람들을 이해시킬 자신은 없으니..
잔소리는 조금만 참아주세요.
전 그냥 지금이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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