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출장 경험자들의 말에 의하면 호텔에 그다지 좋은 추억은 없었던 듯하여,
기대하지 않았는데 출장용 호텔치고는 훌륭해보여서 찍어왔다.
장기 출장이었다면 이런 호사도 없었겠지만.
2008년에 오픈한 걸로 보아 아마도 베이징 올림픽을 겨냥해 지어진 호텔인 듯 하다.
42인치 LCD TV & Internet 가능 (free).
요즘 TV가 사고 싶어서 근질근질했는데 며칠만 큰 TV로 보다보면,
집에 와서 작은 TV로 보면 답답하다. ㅠㅠ
10분 정도 걸어나가야 먹을 곳을 찾을 수 있다는 것만 빼고는 괜찮은 곳이었다.
1층 부페는 tax 포함 인당 3만원 가량하지만 3만원어치의 가치는 없었다. 절대 -.-
Room은 하룻밤에 10만원 정도로 엄청 좋은 호텔은 아니라던데,
내가 너무 호텔에 적대감을 안고 왔던건가. 나쁘지 않았음.
일찍 자고 내일부터는 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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